충동적으로 낙조사진을 건져보자는 의견이 겹쳐
고부장과 미루던 출사를 게릴라로 가게되었스빈다.
(대림에서 만나 합정역으로 -> 하차 후 한강시민공원..)
둘다 정확한 위치를 알지못해 그냥 강보고 걸어가다보니 어떻게 도착했스빈다.
승리의 고부장
촬영 장소 물색하던중 찾은 낙서..
제가 쓴거 아니빈다.
슬슬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빈다.
슬슬 셋팅 들어간 고부장
각 잡는 고부장
날씨가 너무 맑아 구름 한점없어 아쉬웠던 촬영이였스빈다.
기왕 온김에 근성으로 다리하나 건너 바로 옆 선유도 공원으로 이동 후 샷..
몇장 더 찍고 싶었지만 넘흐 추워서 여기까지 찍고 돌아왔스빈다.
돌아올때도 길을 물어물어 돌고돌아 당산역에서 지하철을 타고왔스빈다.
이날 이후 몸살걸린 고부장 지못미..